영상 하나를 통째로 블로그 글로 바꾸고 싶었던 적 있으신가요? EDI의 ‘콘텐츠 기반’ 글쓰기를 쓰면, YouTube 링크(또는 PDF)만 넣어도 AI가 내용을 분석해 내 채널의 글처럼 자연스러운 포스트로 만들어 줍니다. 컴퓨터를 잘 몰라도 따라 할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차근차근 설명할게요.
1. ‘콘텐츠 기반’이 뭔가요?
한마디로 영상·문서를 ‘재료’로 넣으면 AI가 글을 대신 써주는 모드예요. 영상을 요약만 하는 게 아니라, 그 내용을 바탕으로 마치 내가 직접 쓴 것처럼 새로운 글로 풀어냅니다.
영상은 글의 ‘소재’가 되고, 완성된 글은 내 채널의 콘텐츠가 됩니다. 앞으로는 YouTube 채널 자체를 하나의 발행 채널로 연결하는 방향으로도 확장될 예정이에요.
2. 시작하기 전 준비물
- 블로그로 만들고 싶은 YouTube 영상 링크 1개 (여러 개도 가능)
- 또는 PDF 파일 (보고서·자료 등)
- 그게 전부예요. 글 구성은 AI가 알아서 해줍니다.
3. 따라 하기 — 딱 5단계
왼쪽 메뉴에서 EDI → 포스트(또는 ‘새 포스트 생성’)로 들어가면 아래 화면이 나옵니다. 번호 순서대로만 하면 돼요.
- 템플릿에서 ‘콘텐츠 기반’을 고릅니다.
- 콘텐츠 소스는 ‘▶ YouTube’를 선택합니다. (문서로 쓰려면 ‘📄 PDF’)
- YouTube URL 칸에 영상 주소를 붙여넣습니다. 예:
https://www.youtube.com/watch?v=... - 글 구성 방식은 ‘🤖 AI 자동 구성’을 그대로 두세요. (아래 4번에서 더 설명)
- 맨 아래 ‘포스트 생성’ 버튼을 누르면 끝!
💡 팁 — ‘키워드’ 칸은 선택 사항이지만, 검색에 노출되고 싶은 단어(예: 붕괴 스타레일, 픽업 가이드)를 쉼표로 적어 두면 SEO에 도움이 됩니다.
4. ‘AI 자동 구성’ vs ‘직접 섹션 구성’
이 가이드의 핵심이에요. 글의 구조(목차)를 AI에게 맡길지, 내가 직접 짤지 고르는 부분입니다.
- 🤖 AI 자동 구성 (기본·추천) — 영상 내용을 분석해 제목과 섹션을 AI가 알아서 만듭니다. 아무것도 안 짜도 바로 글이 완성돼요. 처음이라면 이걸 추천합니다.
- ✍️ 직접 섹션 구성 — 서론·본문·결론 섹션을 직접 정하고, 각 섹션에 “이런 내용을 써줘”라고 지시할 수 있어요. 원하는 목차가 이미 있다면 이 모드를 쓰세요.
5. 생성 결과 살펴보기
‘포스트 생성’을 누르면 진행 화면이 뜨고, 보통 2~4분 안에 초안이 완성됩니다. 이 페이지를 닫아도 서버에서 계속 진행되니 안심하세요.
완성된 글에는 이런 것들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 제목과 본문 — 영상 내용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작성
- 출처 표기 — 글 상단에 원본 채널명과 링크(예: 출처: 밤맛살의 게임 채널)가 붙습니다.
- 섹션(소제목) — AI 자동 구성이면 영상 흐름에 맞춰 알아서 나뉩니다.
- SEO 해시태그 — 검색 노출용 태그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완성된 글은 초안(DRAFT)으로 저장돼요. 에디터에서 자유롭게 수정한 뒤, 마음에 들면 ‘발행’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영상을 그대로 베끼는 건가요?
아니에요. 영상 내용을 ‘소재’로 삼아 새로운 문장으로 다시 씁니다. “이 영상에서는…” 같은 제3자 시점이 아니라, 내 채널의 글처럼 작성됩니다.
Q. 채널 이름이 틀리게 나오지 않나요?
영상의 실제 제목과 채널명을 정확히 가져오기 때문에, 출처 표기가 올바르게 들어갑니다.
Q. 영상을 여러 개 넣어도 되나요?
네. ‘+ URL 추가’로 여러 영상을 한 글로 묶을 수 있어요.
Q. PDF도 되나요?
됩니다. ‘콘텐츠 소스’에서 ‘📄 PDF’를 고르고 파일을 올리면 같은 방식으로 글이 만들어집니다.
마무리
영상 링크 하나로 블로그 초안이 뚝딱 완성되는 ‘콘텐츠 기반’ 글쓰기, 어렵지 않죠? 처음에는 AI 자동 구성으로 가볍게 시작해 보고, 익숙해지면 직접 섹션 구성으로 내 스타일을 입혀 보세요. 좋은 콘텐츠, 더 쉽게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